직장생활표류기

야근노노! 사회초년생 직장인 시간관리법 101

사회초년생에게는 늘 일은 많고 시간이 부족하다. 여유는 커녕 업무에 허덕대다가 야근 포함 모든 가용시간을 끌어쓴 뒤에야 데드라인 직전에 겨우 업무를 마치기 일 수다. 시중의 시간관리 책을 여러권 봤지만 주니어가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잘 맞지 않고... 짬이 차고 탈탈 털리면서 익힌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존형 시간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상사들에게

회사를 다니다보면 가끔 존경스럽다 못해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보석같은 상사들을 만난다. '그 분들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동경과 '부족한 나를 그때 그 상사들도 참아주고 기다려줬어'라는 감사의 마음때문에, 10여년의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나의 사랑, 나의 자랑인 멋진 상사들을 소개한다.

왜 나만 미워하지? 일못 신입사원의 특징적인 태도 (2)

일도 한다고 열심히 하는데, 이상하게 미운털 박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상사가 내가 한 일이나 말을 무조건 의심하거나, 같은일도 나만 더 혼내거나, 심지어는 혼내다가 3단 분노부스트를 한다면, 나도 모르는 내 태도가 문제일 수 있다. 회사에서 바로 미움을 부르는 태도 몇 가지들

나는 왜 회사에서 매일 혼날까? 일못 신입사원의 특징 (1)

입사 초기에는 매일이 멘붕의 연속이다. 열심히 한다고 해도 구멍이 뻥뻥나고, 시키는 대로 한 것 같은데도 혼나기가 부지기수다. 억울할 때도 있지만, 이 상황이 반복되면 '아 나는 정말 왜 그럴까' 싶어 자괴감에 빠지고 매일의 출근이 점점 두려워진다. 왜 상사가 화를 내는지, 신입사원들이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지를 정리해본다.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101(2) - 메일 본문 작성법

사회초년생이 메일 보고 후,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아닐까? 점잖은 상사는 ‘정리가 안되었다’고 하고 성질 급한 상사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라고 표현한다. 무엇이 문제일까? 보고 내용은 각기 달라도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감정소모, 삽질을 덜 수 있는 비즈니스 이메일 본문 쓰기의 기본 규칙을 소개한다.